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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더 이상 고민하면 늦습니다![탈모 클리닉] 탈모는 정상적으로 모발이 존재해야 할 부위에 모발이 없는 상태를 말하며, 일반적으로 두피의 성모(굵고 검은 머리털)가 빠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성모는 색깔이 없고 굵기가 가는 연모와는 달리 빠질 경우 미용상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머리를 감거나 머리를 말릴때 또는 평상시에 빠지는 머리카락의 개수가 100개를 넘는다면 병적인 원인에 의한 가능성이 있으므로 치료를 시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정상 모발 VS 비정상 모발] 모발은 한달에 1cm 가량 자라며, 하루에 0.3~0.4mm 정도 자라납니다. 3~6년을 주기로 모발사이클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모발이 손상을 받아 모발이 제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되면 그로인하여 탈모나 여러 이상장애로 이어질 수 있어 모발 손상에 주의해야 합니다. ▶모발밀도 저하 새로 성장하는 모발의 개수보다 탈락되는 모발의 수가 더 많아 모발의 밀도 저하 현상이 나타납니다. ▶모발굵기 저하 (연모화현상) 모주기가 짧고 건강했던 모발이 어느 순간 가늘고 힘이 없어져 모발의 굵기가 얇고 가늘게 변화합니다.
탈모원인
[탈모의 원인] 탈모는 계절, 나이, 남녀차이, 스트레스, 기타 질환, 유전 등의 다양한 요인의 영향을 받게 됩니다. 이러한 요인에 의해 탈모가 생길 때, 처음부터 머리카락이 빠지기 보다는 두피로의 혈액순환이 좋지 못해 머리카락이 영양공급을 받지 못하게 되어 점점 가늘어지다가 결국에는 머리카락이 빠지게 되는 탈모로 이행되는 수순을 밟게 됩니다. 또한 모발의 성장은 나이에도 영향을 받게되는데 10대~20대에 성장이 가장 활발하다가 40대가 지나면서 점점 퇴화하여, 50세 이상이 되면 노화로 자연스러운 탈모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여성의 경우는 임신과 출산, 폐경에 따른 호르몬 변화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자가진단
[탈모자가진단] Step 1. 모발을 가볍게 당겨 보기 8~10개 정도의 모발을 한꺼번에 모아서 손가락으로 가볍게 잡아 당겨보면 정상의 경우 1~2개가 빠지는데 비해, 탈모는 4~6개 이상이 빠지게 됩니다. Step 2. 빠진 머리카락 세어 보기 하루 중 빠진 머리카락 개수를 세어봅니다. 이때 100~150개 이상 빠진다면 탈모증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3일 이상 모아서 평균치 계산)
SL탈모검사
[SL의원의 탈모 검사] SL의원에서는 탈모의 원인인 내적요인부터 두피건강, 모근 건강, 생활 관리까지 종합적인 검사를 통해 맞춤형 탈모 치료프로그램을 권장합니다. ■ 내적진단 - 문진검사&스트레스검사 ■ 두피진단 - 모주기검사,모발굵기검사, 모발밀도검사, 두피유형검사, 모발견인 검사 ■ 탈모진행검사 - 탈모 유형별 진행정도 파악 ■ 모낭충 검사 - 문제성 두피와 모공 손상의 원인이 되는 모낭충 검사
탈모예방법
[탈모예방법] 모발을 잡아당기지 않는다. 저녁 11시 ~ 새벽 3시에는 깊은 잠을 잔다. 하루 7~8시간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기른다. 외출 후 손 씻는 습관을 기른다.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고, 비타민 섭취와 수분섭취를 늘린다. 흡연, 음주를 줄이고 건강하게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을 찾는다. 하루에 1시간 정도는 햇볕을 받도록 한다. 규칙적인 스트레칭과 가벼운 운동을 한다. 헤어드라이기나 스타일링 제품 사용을 줄인다. 가급적 저녁에 삼푸하고, 샴푸시 맑은 물로 여러번 깨끗하게 헹궈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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