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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4-04-08
제목 [언론보도] 말보다 살찌는 천고인비(天高人肥) 계절이 온다 - 와우스타
 

 
 
지난 7일 입추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됐다. 아직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지만 이미 백화점에는 가을 옷을 입은 마네킹이 등장하고 각종 쇼핑몰이나 대형마트에서는 추석 선물세트 예약판매가 진행되고 있다.
이렇게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계절이 성큼 다가왔지만 가을이 되면 말 뿐만 아니라 사람도 살 찌기 쉬워지는데 여태까지 노출에 맘 졸이던 군살을 마음껏 긴 트렌치코트로 가릴 수 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해가 짧아질수록 사람들의 활동은 점차 감소하지만 기온이 떨어지면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기초대사량이 약 5%정도 증가하며 식욕이 왕성해지기 때문에 급격히 살이 찔 수 있어 몸매관리에 바짝 긴장해야 한다. 한마디로 가을에는 더 많이 움직이고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가져야 하는데 시간적 여유가 없는 바쁜 직장인들에게’더 많이 움직이고 더 까다롭게 생활하기’란 부담스러운 현실이 아닐 수 없다.
회식과 야근으로 규칙적인 생활이 어려운 직장인들도 효과적으로 살을 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이러한 고민을 안고 있는 경우라면 네오울트라가 도움이 될 수 있다. 네오울트라는 초음파 에너지를 이용해 주변 세포의 손상 없이 지방세포만을 파괴하며 30분에서 1시간 이내의 짧은 시술시간을 가지는 것이 특징이다.
피부사랑 SL의원 홍주의 원장에 따르면, 일반적인 다이어트로는 지방세포의 크기만 줄일 수 있지만 네오울트라는 지방세포를 반영구적으로 제거하므로 단기 다이어트의 대표적 부작용인 요요 현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는 것은 물론, 통증이나 붓기 멍 등이 없기 때문에 일상생활로 복귀가 바로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시술에 대한 부담이 적다.
홍 원장은 “네오울트라는 1회 시술만으로도 평균 2cm이상 사이즈 감소 효과를 볼 수 있으며 국소부위에 집중적으로 초음파를 조사해 러브핸들로 불리는 옆구리살, 똥배로 불리는 아랫배 등 특정 부위 군살 제거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시간이 없다고 또 옷으로 가릴 수 있다고 해서 몸매관리에 소홀하다 보면 돌아오는 봄에 살과의 전쟁을 치를 수 있으므로 몸매 관리에 남다른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 가을은 풍요의 계절이지만, 몸매까지 풍요로울 필요는 없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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