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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4-04-08
제목 [언론보도] 미(美)의 기준은 시대에 따라 변해왔다. - 스포츠한국
 

 
미(美)의 기준은 시대에 따라 변해왔다.
조선시대에는 통통하고 기품 있는 얼굴이 미녀의 조건이었지만 2000년대 이후 V라인이 선풍적 인기를 끌며 갸름하고 도시적인 얼굴이 미의 조건이 됐다.
그렇다면 최근 미의 기준은 무엇일까? 아마도 백옥주사, 화이트닝, 비타민주사와 같이 피부를 밝고 깨끗하게 개선하는 시술이 요즘 많은 관심을 받는 것을 보면 환하고 생기 있어 보이는 피부야말로 진정한 미의 기준이 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밝은 피부 톤, 매끄러운 피부 결, 탄력 정도와 같은 복합적인 조건이 필요한 피부미인이 되기란 생각처럼 쉬운 일은 아닌데 무엇보다 이러한 피부미인이 되는 것을 방해하는 요인이 몇 가지 있기 때문이다.
우선 자외선에 의한 광노화를 들 수 있는데 피부가 자외선에 과다하게 노출 될 경우 피지선을 자극해 여드름 발생을 증가시켜 매끄럽지 못한 피부를 만들 뿐만 아니라 피부 속 콜라겐을 파괴함으로써 탄력을 잃게 해 주름을 만들고 기미 주근깨와 같은 색소 질환을 발생시킬 수 있다.
또한 잘못된 생활습관을 꼽을 수 있는데 알갱이가 큰 스크럽제, 때밀이 수건의 잦은 사용과 같은 무리한 각질제거는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망가뜨려 건조함을 야기하고 더 많은 피지를 생산하게 함으로써 울긋불긋하고 칙칙한 피부를 만들 수 있다.
밝고 건강한 피부를 만들기 위해서는 피부노화의 주된 요인인 자외선을 차단하고 잘못된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생활 습관의 개선만으로는 이미 트러블로 얼룩진 피부의 개선이 한계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시술적인 도움을 고려해 볼 수 있는데 ‘오바지블루필’이 진정 피부미인을 위한 해결방법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다소 생소한 이름의 오바지블루필(Obagi Blue Peel)은 미국의 유명 성형전문 피부과 의사인 오바지가 기존의 화학박피술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필링으로, 박피의 깊이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의 화학박피에 비해 흉터의 발생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블루필 시술은 콜라겐 재생을 유도해서 여드름 흉터부분의 살이 차오르도록 해 매끄러운 피부를 만들 수 있으며 병변상태에 따라 박피의 깊이를 조절하면 재발이 잦은 기미와 같은 난치성 색소질환을 개선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잔주름을 개선하는 등 피부 자체를 건강하게 재생시키는 효과가 있어 피부미인이 되기 위한 적합한 시술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블루필은 여드름 피부와 같은 울긋불긋한 얼굴뿐만 아니라 등드름, 가드름으로 골머리를 앓는 등과 가슴 그리고 손과 같은 다양한 부위에 적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며 시술 전 피부의 충분한 컨디션 회복을 위해 전 치료 과정이 필요할 수도 있다. 도움말=피부사랑 SL의원 홍주의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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