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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4-04-08
제목 [언론보도] 달콤한 여름 휴가가 남긴 쓰디쓴 ‘피부 후유증’ - 스포츠한국
 
 


 
 7~8월 뜨거운 여름은 끊임없이 산과 바다로 사람들을 유혹했다. 그러나 달콤한 휴가를 보내는 동안 피부도 과연 편히 쉴 수 있었을까?
시기별로 피부과를 내원하는 환자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8월 중순부터 각종 바캉스와 나들이로 인해 피부 트러블이 생긴 환자들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이는 달콤한 유혹의 대가로 얻은 후유증인 셈이다.
피부과를 내원하는 환자들은 강렬한 자외선에 의해 주근깨, 기미 등 잡티가 발생하거나 바닷물과 모래사장에 반사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가 얼룩덜룩하게 그을리고 화상을 입는 경우가 많다.
이들 대다수는 땀 등에 의해 지워지는 자외선 차단제를 매시간 꼼꼼히 덧바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한 실내 수영장이나 워터파크를 방문한 후 알레르기성 피부염이 발생하기도 한다. 사람의 피부재생기간은 대략 28일이며 본격적으로 민감해지는 가을 피부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지금 적절한 관리를 받는 것이 좋다.
점차 계절이 바뀌는 과정에서 온도와 습도가 변하면 피부는 더욱 민감해지며 자외선에 취약한 상태가 되는데 이럴 경우 적당한 보습 및 피부 재생관리를 하지 않으면 주름이 생기고 잡티가 생기는 등 급격한 피부노화가 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달콤한 여름이 남기고 간 쓰디쓴 피부 후유증 관리에는 뉴이맥스(New e-Max)가 대안이 될 수 있다.
뉴이맥스는 각종 색소질환은 물론 피부재생에 이르기 까지 복합적으로 활용되는 레이저 시술로, 한번의 치료로 탄력복원, 피부톤 개선 등 다양한 효과를 원하는 환자가 늘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홍주의 피부사랑 SL의원 원장은 “뉴이맥스는 피부 표면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진피층의 콜라겐 재생을 유도하므로 강렬한 자외선으로부터 탄력을 잃은 피부를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도움말=홍주의 피부사랑 SL의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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